한민교회

메아리

매주 말씀을 듣고 느낀 은혜와 묵상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2026년 10월 11일 - 문은 은혜로 열렸고, 옷은 응답으로 입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서 무얼 하고있나 돌아보게 됨. 익숙함이 무섭다. 어떻게하면 익숙함을 이겨낼 수 있을까.. 신앙도 일도 사랑도.. 익숙할지라도 우선순위를 놓치지 말자.
8개의 묵상 2026.10.11
2026년 10월 4일
내 힘으로 이루어낸 것 하나 없음을 기억하기
3개의 묵상 2026.10.04
2026년 9월 20일
우리 모두에게 회개와 용서의 기회를 주시고 구속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믿고 가자의 니느눼를 헤쳐나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4개의 묵상 2026.09.20
2026년 9월 13일
오만하지 않고 겸손하려고 하지만, 비판하는 나의 시선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아 고민입니다. 이 마음은 나를 부정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거 같아 저도 힘든데...
2개의 묵상 2026.09.13
2026년 8월 30일
let it flow~
6개의 묵상 2026.08.30
2026년 8월 23일
진정으로 예수님의 편이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자
6개의 묵상 2026.08.23
2026년 8월 16일
작은 은혜를 크게보는 믿음, 감사하는 마음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자
4개의 묵상 2026.08.16
2026년 8월 9일
실패는 도전의 증거.. 하지만 도전은 너무 무서워
4개의 묵상 2026.08.09
2026년 8월 2일
관계, 유일하게 은혜라고 표현하는 것
5개의 묵상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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